메뉴보기 search
배경이미지
답변완료
2017.07.11 22:25

도와주세요

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2014.6.20. 쌍방폭행사건이 발생 쌍방이 전치2100만원 씩 벌금낸 사건이 있었음니다

그후 당사자는 나에게 어려가지 보복 소송 회사에 민원을 넣어 괴롭혀 오다

최근에 민사로 손해배상 250만원을 배상 하라는 소송을 해서 답변서와 반소를 진행 하려 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2014.6.20. 발생 소장

접수일 2017.6.19.

소멸시효를 노리고 반소를 못하게 하려고 하느것 으로 보임니다 반소 기각 될까요

그동안 너무 가혹하게 일를 저지르고 있고 어처구니 없고 저의 고충을 해결 하고 역으로 손해배상을 받을수 있을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답변서 작성과 반소 이유서 작성을 부탁합니다

010 5429 3993 조한구

 

1.동영상있음

2014.5.25. 오전11경 어떤 여자(1804)가 초인종을 눌러 나가보니 담배연기가 창문을 통해 담배연기가 들어오니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상당히 기분 나쁘게 하고 갔다.

그런후 위층쪽에서 쿵쿵 소리가 나서 관리사무소에 층간소음이 나니까 위집에 인터폰을 연결하여 층간소음이 발생하니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 했다 위1704호와 1804호에 소음 자제 부탁

시공이 부실 하여 2층정도 위에서 층간소음도 발생함

그런후 바로 어떤 남자(1804)가 찾아와 계속 초인종(30)이상 누르고 문을 차고 소리를 지르며

야 문열어 얘기좀 하자 하길래 관리사무소 직원에 연락하고 저지를 부탁 했더니 관리소 직원이 저지를 하여 돌아 가더니 또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며 현관문을 차며 행패 난동을 부려

휴대폰 동영상을 작동 하고 문을 열어 줬더니 심한 욕설과 고성으로 협박 하는걸 계속 촬영 했는데 그러던중에 휴대폰을 잡고 있던 내손을 쳐서 휴대폰을 떨어 뜨리게 하여 밧데리가 분리되어 더 이상의 촬영은 없음

더 이상 촬영이 없음을 틈타 멱살을잡고 나를 벽에 대어놓고 고성으로 욕을 소리 지르며 공포와 협박과 공갈을 하여 뿌리 치고 집으로 피해 들어 가려는데 문을 못 열게 내 뒤에서 밀며 오른쪽 옆구리 허벅지 를 강타 하고

문을 도저히 열수 없어 아내에게 소리를 질러 도움을 요청 하여 아내가 문을 열어 주어 겨우 집으로 들어 올수 있었고 김정태는 이번엔 아내에게 폭언을 해가며 공갈협박을 자행 하였다.

너무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었다

 

2. 동영상 없음

2014.6.20.1830경 퇴근후 아파트에 도착 1층에서 엘레베이터를 눌러 승차하여 보니 지하에서 이미 1804호가해자와 1803호 가 타고 있었다 그러줄 알았으면 타지 않았을 텐데

내가 타자마자 나를 보면서 이사람 오랬만이네하고 반말을 하면서 머리를 내머리로 들이대면서 시비를 걸었다

나는 반말하지 마라. 하니까 머라고 다시말해봐빈정거리며 그러던중 제가 사는 16층에 도착해서 내가 내리고 문이 닫치려 하는데 1804호가 따라 내리면 얘기를 하자며 내리는 것이었다.(싸우자라는 뜻임. 할 이야기가 있으면 하면되지 계속 이야기 하자며 따라다니며 말이 안되는 비정상)

자기가 가려던 1804호로 가야지 나를 따라 내리는 것이었다(여기서 주인이 원하지 않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따라 내리는 자체가 가택 침입이라 보여짐)

 

나는 너무 무섭고 떨리고 황당하고 공포스러워 가지고 있던 자전거를 내팽겨 치고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나의 몸을 뒤에서 감싸서 강박 (최협의의 폭행은 폭행, 즉 유형력의 행사로 인하여 상대방의 반항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

비밀번호를 못 누르게 하고

나의 몸을 밀치면 무릅과 허벅지를 차였고

목을 졸라 목에 손상을 입고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공포감(살인행위)에 현관이좁아 도망칠 곳도 없어 소리를 질러 아내에게 도움을 요청 하여

거실에 있던 아내가 빨리 뛰어나와 문을 여는 아내에게도 문을 못열게 막는걸 가깠으로 열어 위기를 모면.

(처음도 아니고 볼때마다 이런일이 계속 될꺼라 여겨져 이번에 또 그냥 피하면 아주 고양이가 쥐를 가지고 놀 듯 바보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계단쪽 에서 짧은 거리4m 정도지만 뛰려 달려와 점프를 하여 달려들어 (체격도 나보다 훨씬 크고 물러설곳도 없고 그냥 있으면 또 목을 조르고 발로 차고 할 것 같은 공포감과 위협을 느껴) 나도 모르게 옆에 자전거 핸들을 빼놓은게 있어 얼른 양손으로 핸들로 자전거 타듯 양끝을 좌우로 잡고 1804호을 가로막아 다행히 저지를 시키고

이후 1804호가 핸들을 빼앗아 나를 위협 하여

현관문이 열려져 있는 상태라 황급히 안으로 피신해 들어가고 1804호는 따라 들어와서 계속 달려들었고 가택침입이다 신고 하겠다 하니까 나갔음

아내가 왜 핸들을 뺐어가냐고 달라고 하니 아내에게 돌려 주었다

그리고 나가서 한번 붙어보자 불쌍하다 라고 빈정거리면 욕 하면 계속 소리를 질러 댔다

저의 아내가 가라고 왜 와서 그러냐고 하니 5-6차례 계속 이야기 하자며 달라들다 더 이상 횡포를 부리지 않고 1804호가 집으로 돌아가 상황이 종료됨

 

그 과정에서 손으로 목 졸림과 발로차서 오른쪽 무릅과 허벅지 타박상 피해 발생

1804호에게 폭력 행사 없음 달려드는 상대를 밀었음

상대방은 내가 핸들로 가슴을 2차례 가격 했다는데 허위진술이고 때려봐 때려봐 하고 밀며 달려드는 상대방을 저지 했을뿐 가격하거나 위협은 없었음

 

 

3. 동영상 있음

2015.9.29. 김정태는 약기명령에 불복하고 재판을 신청 하고 제가 증인 소환장이 와서 출석 하기 전에 우연히 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우연히 만나 김정태는 또 시비를 걸어와 휴대폰으로 촬영함 내용은 반말로 빈정 대면서 한판 하자(싸우자) 헛소리 잘해라 하며 협박하였음

 

4. 동영상 있음

2016.3.7 아파트 엘리베이터 에서 출근길에 만났을 때 휴대폰으로 촬영함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욕을 하는 걸로 보임 지난번에도 2차례 엘리베이터 에서 부딧 쳤을때도 뭐어라 욕과 영어를 써가면서 공갈 협박을 하였음 제 아내도 2차례 당했다 함

 

5. 녹음 있음

2015.10.10 이날은 김정태가 저의 회사 감사실에 폭행사건으로 소송중 이라 알리고 자기 개인정보를 습득한게 있는지 조사를 의뢰 하여 이소송이 회사에 알려 지면 징계를 받으므로 (경찰조사 전에도 합의를 하자 했지만 거부 그후에도 여러차례 합의요구 했지만 거절 당함) 합의를 보자고 아파트 인터폰으로 연락 만나는 과정을 녹음

첫 대면에서 욕과 반말 법을 잘안다 합의금을 500만원을 받아낼수 있다 하며 협박하는 걸 겨우 겨우 사정 안정 시켜 합의 하기로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저와 아내의 반성문을 작성 해서 우체통에 넣어 주면 합의 하겠다고 말도 안되고 저변의 소셈이 있는 문자가 와서 아내의 반대로 무산 되어 합의가 무산됨

 

그후 김정태는 감사실에 10회이상 사건진상 및 징계 강요 자기 개인정보 열람 확인 유출여부등을 질의 하여 확인 답변 하였으나 믿지 못한다고 되풀이 질의등

감사실과 저에게 힘들고 피곤하게 괴롭게 하여 저의 처벌 강도를 상승 하게 만들고 명예훼손을 시킴

 

6.

2016.10.5. 유성경찰서에 김정태는 저의 아내 김옥 에게 진정서를 접수 함

내용은 2014.6.20. 에 저와김정태가 다투는 과정에서 저의 아내가 자기를 폭행 했다고 함

이내용은 완전 허위고 무고죄임

1.시실이면 사건당일에 집단 폭행으로 신고 하였어야함

2.맞은 사실이 저의 조사때 와 똑같은 부위와 사진으로 증언함

말도안되는 걸로 사람을 합법적으로 괴롭혀 건강를 헤치려 하고 민사로 걸어 합의금을 높이려 유도 함

무고죄를 피하려 교묘히 진정서로 고소함

 

7.

2017.5 둔산 경찰서에서 전화옴 회사 전산망에서 자기 차량을 조회 한 사람이 또 있는데 이사람을 조사하고 김정태 개인정보 열람을 한 사람을 조사 하라는 내용

이내용은 감사실에서 충분히 해명 했고 협의없음으로 답변한 사항인데 또다시 힘들게 하고 피곤하게 괴롭게 하고 저의 명예를 또 강하게 훼손 시킴

민사고소를 원할 하게 처리 하여 이익을 상승 시키려 밑밥 작업으로 보임

 

2015.6.20.부터 7.8일까지 병원비

384,182


  •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7.07.14 10:54
    안녕하세요. 시냇가에 심은나무입니다.

    1.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채권은 원칙적으로 불법행위와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불법행위가 있은 날로부터 10년의 소멸시효에 걸립니다. 민법 제168조의 소멸시효 중단사유가 없지 않는 한,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반소가 기각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2. 2014. 6. 20.자 쌍방폭행 사건 이후에도 협박, 무고,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하여는 형사고소를 통해 우선 대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답변서와 반소이유서 작성은 저희 사무실에 내방하시어 사건진행을 위임하신 후에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처리현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도배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시냇가에심은나무 2018.01.08 273
164 상가 원상복구로 인한 소송... 1 답변완료 부동산문제 2017.08.02 149
163 명예훼손과폭행 1 답변완료 악똥님 2017.08.01 86
162 한번 보아 주십시오 1 답변완료 우재현 2017.07.27 88
161 문의드립니다. 1 답변완료 윤용식 2017.07.24 64
160 계약만료 후 임차인이 연락이 안됩니다. 1 답변완료 인도리 2017.07.21 260
159 월세 납부전 이사 1 file 답변완료 황태 2017.07.16 200
» 도와주세요 1 답변완료 조한구 2017.07.11 107
157 사실혼 관계에 자식 성에 관해서 알려주세요 1 답변완료 아름 2017.06.26 116
156 전세금 미반환 1 답변완료 블루 2017.06.21 108
155 안녕하세요. 차주의 차량 방화로 인하여 대인, 대물 보상이 가능한지요? 1 답변완료 박대권 2017.06.17 97
154 상가 신축 계획으로 인한 권리금 회수 기회 방해에 대한 보상요구가 가능한지요? 1 답변완료 권리금 2017.06.13 118
153 상속분쟁중인 건물 세입자 입니다. 판결이 나오고 이번에 해당건물이 매매되어 몇가지 궁금한것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답변완료 정재우 2017.06.13 101
152 전세재계약문의 1 답변완료 혜진 2017.05.29 110
151 의료 분쟁(혹은 사기) 관련 문의드립니다. 1 답변완료 장진영 2017.05.25 86
150 대여금 소송 1 답변완료 최병돈 2017.05.25 143
149 상속포기, 한정승인 문의드립니다. 1 답변완료 상담자 2017.05.10 189
148 월세 보증금 반환 문의드립니다. 1 답변완료 서우진 2017.04.30 166
147 한정승인후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1 답변완료 김하나 2017.04.17 235
146 지역주택조합 해지 관련 1 답변완료 신춘근 2017.04.02 167
145 근린생활시설 임대 문의 1 답변완료 배진형 2017.03.28 28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CLOSE